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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질랜드관광청 인증 자유여행/맞춤여행/골프여행 - ILOVENZ Travel &gt; TOUR &gt; 뉴질랜드 들여다보기</title>
<link>http://www.ilovenztravel.co.nz/bbs/board.php?bo_table=aboutnz</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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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오클랜드 와이헤케섬(Waiheke)에서의 하루</title>
<link>http://www.ilovenztravel.co.nz/bbs/board.php?bo_table=aboutnz&amp;wr_id=173</link>
<description><![CDATA[오클랜드 와이헤케섬(Waiheke)에서의 하루<br/><br/>“뉴질랜드가 인구가 400만이 넘는데 그중 300만이 북섬에,&nbsp; 100만이 남섬에, 그리고 8200명이 와이헤케섬에 삽니다” 와이헤케섬에 도착하자 우리를 태운 버스에서 driver 가이드 말문을 연다. “와이헤케섬이 뉴질랜드에서 세번째로 인구가 많은 섬이지요” 모두들 웃는다. <br/><br/>와이헤케섬은 오클랜드에서 보트로 약 40분 거리에 있는 작은 섬이다.&nbsp; 섬에는 아름다운 해변이 92제곱킬로미터에 걸쳐 펼쳐지고, 카약, 하이킹, 피크닉 등을 맘껏 즐길수 있다. 특히 북쪽 해안을 따라 Oneroa, Little Oneroa, Palm Beach, Onetangi Beach 등에서 섬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br/><br/>특히 와이헤케섬에는 30여개가 넘는 포도원이 있는데 여기서 생산되는 와인은 뉴질랜드 전체 와인의 약 1%라고 한다. 그래서 와이너리에서 와인 시음을 해보지 않으면 와이헤케를 여행했다고 할 수 없을 정도이다. <br/><br/>우리 일행은 우선 Cable Bay Vineyard에 들렀다. 와인시음을 하기에는 좀이른 시간이지만 모두들 불평없이 와인잔을 기울인다. 여기서 맛본 와인은 Pinot Gris, Viognier, Rose, Pinot Noir 이다. 백만달러 전망을 즐기며 맛보는 와인 ? 포도는 모두 손으로 직접 딴다고 한다. <br/><br/>다시 버스를 타고 간곳은 오네로아 타운에 있는 Oyster Inn. 오이스터인은 방3개 있는 숙소를 운영하며 길 앞에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여기서 신선한 생굴과 와이헤케섬에서 나온 3가지 올리브오일까지 맛을 본다. <br/><br/>점심을 먹으로 간 곳은 와이헤케섬에서 최근에 문을 연 Batch Winery 이다. 배치 와이너리는 토마스 가족이 오픈하여 와인셀러와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데 멋진 전망과 맛있는 음식을 즐길수 있다. 버스가 문을 열자 반갑게 반겨주는 호스트 제랄딘. 우선 와인을 한잔씩 들고 포도원을 먼저 둘러보자고 제안하여 모두들 와인잔을 들고 밖으로 나간다. 포도밭과 와인 공장까지 들러보고 Pinot Gris,&nbsp; Cabernet Sauvignon와인을 맛본다. 그리고 야외에 차려진 만찬테이블에서 점심을 즐긴다. 오늘의 메뉴는 전통의 베이컨과 계란파이, 구식 미트로프, 훈제연어, 치킨 타라곤이 얹힌 빵, 라스베리 파블로바, 여기에 로즈 와인을 곁들인다. 음식이 모두 맛있어서 말없이 순식간에 접시를 비운다. <br/><br/>그리고 잠시 휴식을 취하며 레스토랑에 앉아있는데, 제랄딘이 다가와 한국인이냐고 묻는다. 제랄딘의 아버지는 영국인으로 1930년 일제시대 중 한국에서 선교사로 11년을 보냈다고 한다. 그리고 일본정부의 명령을 한국을 떠나야 했고&nbsp; 이후 뉴질랜드에 부임되어 왔다고 한다. 제랄딘은 아버지가 살았던 흔적을 찾아 한국에 다녀왔고 경주가 제일 인상적이었다고 했다. 인연은 이렇게 시작되는 것일까?<br/><br/>와이헤케섬에서 하고 싶었던 것이 또 있었는데, 바로 이코 집트랙이다. 집트랙은 규모가 큰 flying fox 놀이이다. 하지만 오늘은 시간이 없어 지나가면서 본다. 또 가던날이 장날이라고 토요일 오전에 마을 한켠에서 장도 열리고 있다. 다음에 다시 온다면 장도 돌아보고 싶다. <br/><br/>인구가 8200여명이지만 이중 2000여명은 오클랜드로 출되근을 한다고 하는데, 집값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싸다. 어떤 집이든 해변가에 있거나 바다를 바라보면 수백만달러를 호가한다. 와이헤케섬을 가려면 오클랜드 페리터미널에서 승객 페리가 와이헤케섬 Matiatia 선착장으로 매일 빈번히 운행되고, 또 차 페리도 가능하다. 오클랜드를 방문한다면 오클랜드 주변에 많은 섬들이 있지만 와이헤케섬을 꼭 방문해 보기를 권한다. 아주 흥미로운 섬임에는 틀림없다.<br/><br/>- 와이헤케 섬에서 꼭 해볼것<br/>*와이너리 방문과 와인 시음<br/>*해변가에서 수영하거나 해수욕 즐기기<br/>*해안 트램핑]]></description>
<dc:creator>ILOVENZ</dc:creator>
<dc:date>Fri, 22 May 2015 13:52:5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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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퀸즈타운 코로넷피크 스키장 개장</title>
<link>http://www.ilovenztravel.co.nz/bbs/board.php?bo_table=aboutnz&amp;wr_id=171</link>
<description><![CDATA[<span style="color: rgb(204, 61, 61);">=&nbsp;<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6;">뉴질랜드 2013 스키시즌 시작!&nbsp;</span><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6;">퀸즈타운 코로넷피크 스키장 개장 =</span></span><br>
<br>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www.ilovenztravel.co.nz/images/ONSEN_winter.jpg" class="txc-image" actualwidth="583" hspace="1" vspace="1" border="0" width="583" style="clear: none; float: none;" /><br>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rgb(102, 37, 0); font-size: 9pt; line-height: 1.6;">사진: 퀸즈타운 온센온천</span><br>
<br>
<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6;">퀸즈타운 시티에서 20분거리에 위치한 코로넷피크 스키장이 지난 8일 드디어 개장했습니다.</span><br>
<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6;">여왕의 도시 퀸즈타운에서 온천, 번지점프, 스카이다이빙, 젯보팅.. 등등 다양한 액티비티도 즐기실수 있답니다</span><br><br>
<span style="color: rgb(204, 61, 61);">= 코로넷피크 스키장 안내 =</span><br>* 스키장 크기: 280 헥타르&nbsp;<br>* 고도: 481미터&nbsp;<br>* 해발: 1649미터&nbsp;<br>* 리프트: 8&nbsp;<br>* 분야: 초보자 25% / 중급자 45% / 고급자 30%&nbsp;<br>* 운영시간: 09:00 - 16:00&nbsp;<br><span style="color: rgb(152, 0, 0);">* 시즌 기간: 2013년 6월 8일 - 10월 6일</span>&nbsp;<br>* 거리: 퀸즈타운에서 약 20분(퀸즈타운에서 18km)<br><br><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www.ilovenztravel.co.nz/images/ilovenztravel_ski2013_june1.jpg" class="txc-image" actualwidth="600" hspace="1" vspace="1" border="0" width="600" style="clear: none; float: none;" /><br>
<br>
<style="word-wrap: normal; word-break: normal; font-family: 굴림, gulim, tahoma, sans-serif; color: rgb(71, 71, 71);"><font color="#112646"><strong style="letter-spacing: 0px;">** 뉴질랜드 스키투어 프로그램&nbsp;</strong></font><font color="#112646" face="굴림, gulim, tahoma, sans-serif"><b>2013년</b></font><font color="#112646"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6;"><strong style="letter-spacing: 0px;">(남섬 퀸즈타운, 와나카 스키장) **&nbsp;</strong></font><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6; color: rgb(68, 68, 68);">&nbsp;&nbsp;</span><br>
<style="word-wrap: normal; word-break: normal; font-family: 굴림, gulim, tahoma, sans-serif; color: rgb(71, 71, 71);"><span style="color: rgb(68, 68, 68);">뉴질랜드 남섬 두 호수 타운 퀸즈타운과 와나카에서 멋진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즐겨보세요.&nbsp;</span><br style="color: rgb(68, 68, 68);"><span style="color: rgb(68, 68, 68);">퀸즈타운과 와나카 주변에는 4개의 스키장이 있고, 시설과 슬로프 모두 국제적 스키장 수준이랍니다.&nbsp;</span><br style="color: rgb(68, 68, 68);"><span style="color: rgb(68, 68, 68);">스키어의 수준은 트레블콘이 고급스키어한테 좋고(중급이상 슬로프 90%), 코로넷피크, 카드로나, 리마커블스&nbsp;</span><br style="color: rgb(68, 68, 68);"><span style="color: rgb(68, 68, 68);">모두 초보자부터 고급스키어 모두 즐길수 있는 스키장입니다.</span><br style="color: rgb(68, 68, 68);"><span style="color: rgb(68, 68, 68);">&nbsp;&nbsp;</span><br style="color: rgb(68, 68, 68);"><font color="#112646"><strong style="letter-spacing: 0px;">** 스키/스노우보드 6일 프로그램</strong></font><span style="color: rgb(68, 68, 68);">&nbsp;</span><br style="color: rgb(68, 68, 68);"><span style="color: rgb(68, 68, 68);">* 리마커블스/ 코로넷피크/ 카드로나/ 트레블콘 스키장 중 선택&nbsp;</span><br style="color: rgb(68, 68, 68);"><font color="#990000">* 비용: NZ$1229/인</font><span style="color: rgb(68, 68, 68);">&nbsp;&nbsp;&nbsp;</span><br style="color: rgb(68, 68, 68);"><span style="color: rgb(68, 68, 68);">* 포함내용: 6일간 스키장 왕복셔틀과 day lift pass + 6박 유스호스텔 숙박 + 퀸즈타운 공항 픽업/drop&nbsp;</span><br style="color: rgb(68, 68, 68);"><span style="color: rgb(68, 68, 68);">* 불포함: 장비 / 식사 / 여행자보험 / 개인 비용 등&nbsp;</span><br style="color: rgb(68, 68, 68);"><span style="color: rgb(68, 68, 68);">&nbsp;&nbsp;</span><br style="color: rgb(68, 68, 68);"><font color="#112646"><strong style="letter-spacing: 0px;">** 스키/스노우보드 3일 프로그램&nbsp;<br></strong></font><span style="color: rgb(68, 68, 68);">* 리마커블스/ 코로넷피크/ 카드로나/ 트레블콘 스키장 중 선택&nbsp;</span><br style="color: rgb(68, 68, 68);"><font color="#990000">* 비용: NZ$685/인</font><span style="color: rgb(68, 68, 68);">&nbsp;&nbsp;&nbsp;</span><br style="color: rgb(68, 68, 68);"><span style="color: rgb(68, 68, 68);">* 포함내용: 3일간 스키장 왕복셔틀과 day lift pass + 3박 유스호스텔 숙박 + 퀸즈타운 공항 픽업/drop&nbsp;</span><br style="color: rgb(68, 68, 68);"><span style="color: rgb(68, 68, 68);">* 불포함: 장비 / 식사 / 여행자보험 / 개인 비용 등&nbsp;</span><br>
<br>
<style="word-wrap: normal; word-break: normal; color: rgb(68, 68, 68); font-family: 굴림, gulim, tahoma, sans-serif;"><span id="writeContents"><font color="#990000"><strong style="letter-spacing: 0px;">* 스키 프로그램 Highlights *</strong></font>&nbsp;<br>- 퀸즈타운 공항픽업/drop: 숙련되고 친절한 현지가이드의 퀸즈타운 안내 포함&nbsp;<br>- 편안한 예약시스템(발급받은 바우처로 체크인)&nbsp;<br>- 셔틀버스 좌석 항시 보장&nbsp;<br>- No! English stress&nbsp;<br><br><font color="#990000"><strong style="letter-spacing: 0px;">*프로그램 운영기간:&nbsp;</strong>2013년 6월말 ~ 10월 초(뉴질랜드 겨울)</font>&nbsp;<br>*기타 1일~2일 ski/snow board 프로그램도 가능하니 문의바랍니다.&nbsp;<br>*장비가 필요할 경우, 유료대여 가능하며 모두 예약해드립니다.&nbsp;<br>*그룹 예약 가능하니 문의바랍니다.&nbsp;<br>*스키투어 + 뉴질랜드 여행 일정구성과 예약도 모두 편안히 도와드립니다.</span><br>
<br>
<style="word-wrap: normal; word-break: normal; color: rgb(68, 68, 68); font-family: 굴림, gulim, tahoma, sans-serif;"><font color="#112646"><strong style="letter-spacing: 0px;">ILOVENZ Travel&nbsp;<br></strong></font>인터넷폰 070 8795 6324 | 전화 +64 3 358 5994 | 카톡 +64 27 945 1497<br>
<style="word-wrap: normal; word-break: normal; color: rgb(68, 68, 68); font-family: 굴림, gulim, tahoma, sans-serif;">이메일:&nbsp;<a href="mailto:tour@ilovenztravel.co.nz" target="_blank" style="color: rgb(68, 68, 68);">tour@ilovenztravel.co.nz</a>&nbsp;| 웹사이트:&nbsp;<a href="http://www.ilovenztravel.co.nz/" target="_blank" style="color: rgb(68, 68, 68);">www.ilovenztravel.co.nz</a><br>]]></description>
<dc:creator>ILOVENZ</dc:creator>
<dc:date>Tue, 11 Jun 2013 06:55:46 +0900</dc:date>
</item>
<item>
<title>뉴질랜드 남섬 밀포드로드, 밀포드트랙 도로 상황!</title>
<link>http://www.ilovenztravel.co.nz/bbs/board.php?bo_table=aboutnz&amp;wr_id=170</link>
<description><![CDATA[뉴질랜드 남섬 - 밀포드 사운드로 가는길 밀포드 로드 안내드립니다.<br/>지난 봄에 일어난 홍수로 밀포드로드 내 호머 터널 주변 도로에 산사태가 아직도 발생하고 있답니다.<br/>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이 도로의 안전을 위하여 뉴질랜드 NZTA에서는 밀포드로드를 폐쇄하고 <br/>바위 제거 공사를 진행하니 양지 바랍니다.<br/>폐쇄기간: 2013년 5월 23일부터 (약 10~12일 동안)<br/><br/>참고로 코치버스 투어는 이 기간동안 운행되지 않으며, 헬리콥터나 경비행기 투어는 계속 운영됩니다.<br/>밀포드사운드 대체 투어 방안으로는 퀸즈타운-테아나우-퀸즈타운 데이투어가 가능하며,<br/>테아나우에서 반딧불이 동굴투어와 남섬 최대 호수 테아나우 호수 주변을 관광하면 좋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ILOVENZ</dc:creator>
<dc:date>Tue, 21 May 2013 08:53:16 +0900</dc:date>
</item>
<item>
<title>뉴질랜드 스키 2013년 시즌 오픈 - 남섬 퀸즈타운/와나카 스키장</title>
<link>http://www.ilovenztravel.co.nz/bbs/board.php?bo_table=aboutnz&amp;wr_id=169</link>
<description><![CDATA[퀸즈타운 / 와나카호수 스키장 2013년 시즌 오픈<br/>&nbsp;<br/>- 코로넷피크 스키장 안내<br/>* 스키장 크기: 280 헥타르<br/>* 고도: 481미터<br/>* 해발: 1649미터<br/>* 리프트: 8<br/>* 분야: 초보자 25% / 중급자 45% / 고급자 30%<br/>* 운영시간: 09:00 - 16:00 <br/>* 시즌 기간: 2013년 6월 8일 - 10월 6일<br/>* 거리: 퀸즈타운에서 약 20분(퀸즈타운에서 18km)<br/>&nbsp;<br/><br/>- 리마커블스 스키장 안내<br/>* 스키장 크기: 220 헥타르<br/>* 고도: 357미터<br/>* 해발: 1943미터<br/>* 리프트: 7<br/>* 분야: 초보자 30% / 중급자 40% / 고급자 30%<br/>* 운영시간: 09:00 - 16:00 <br/>* 시즌 기간: 2013년 6월 22일 - 9월 29일<br/>* 거리: 퀸즈타운에서 약 45분(퀸즈타운에서24km)<br/>&nbsp;<br/><br/>- 카드로나 스키장 안내<br/>* 스키장 크기: 345 헥타르<br/>* 고도: 600미터<br/>* 해발: 1894미터<br/>* 리프트: 7<br/>* 분야: 초보자 20% / 중급자 55% / 고급자 25%<br/>* 운영시간: 09:00 - 16:00 <br/>* 시즌 기간: 2013년 6월 21일 - 10월 6일<br/>* 거리: 퀸즈타운에서 약 35분(와나카까지 34km)<br/><br/>&nbsp;<br/>- 트레블콘 스키장 안내<br/>* 스키장 크기: 550 헥타르<br/>* 고도: 700미터<br/>* 해발: 1960미터<br/>* 리프트: 5<br/>* 분야: 초보자 10% / 중급자 45% / 고급자 45%<br/>* 운영시간: 09:00 - 16:00 <br/>* 시즌 기간: 2013년 6월 27일 - 9월 29일<br/>* 거리: 퀸즈타운에서 약 29분(와나카까지 23km)]]></description>
<dc:creator>ILOVENZ</dc:creator>
<dc:date>Tue, 12 Mar 2013 09:23:3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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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질랜드 스튜어트섬 - Stewart Island</title>
<link>http://www.ilovenztravel.co.nz/bbs/board.php?bo_table=aboutnz&amp;wr_id=168</link>
<description><![CDATA[아이들과 돌아보는 뉴질랜드 #17<br/>뉴질랜드 스튜어트섬 - Stewart Island<br/><br/># 스튜어트섬 - Stewart Island<br/>블러프에서 페리로 한 시간만 가면 스튜어트섬에 갈 수 있다. <br/>스튜어트섬은 사람의 손이 많이 닫지 않아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고, 뉴질랜드의 가장 최근 지정된 <br/>국립공원으로 섬의 85퍼센트를 차지하는 Rakiura가 있다.<br/>스튜어트섬의 날씨는 자주 바뀌기 때문에 여분의 옷을 많이 가져가는 것이 좋고, <br/>날씨가 좋다면 산악 자전거나 카약을 빌려 타거나 걷기는것도 좋다.<br/>이곳에는 많은 새들이 머물고 있기 때문에 뉴질랜드 새에 관한 책이 있다면 가져가 보는 것이 좋다.<br/>Bathing 해안 길은 왕복 30분 거리 밖에 되지 않는 쉬운 길로, 카마히 로드에 가면 표지판이 있다.<br/>Horseshoe Point에는 중간 강도의 길이 있고 왕복 3시간에서 4시간 정도 걸린다. <br/>Horseshoe 베이 로드에서 40분 정도 걸어 올라가면 홀스슈베이가 나오고, 베이에서 포인트 까지는 <br/>도보로 약 30분 거리이다.<br/>Observation Roack 역시 중간 강도의 길로 왕복 15분 거리이며, 올라가면 스튜어트섬의 <br/>유명한 일몰을 볼 수 있다.<br/><br/># 울바섬 - Ulva Island<br/>스튜어트섬 메인 베이에 있는 울바섬은 1997년 보존부에서 마지막 쥐를 잡은 후 포식동물이 <br/>없는 곳으로 지정되어 있다. 울바섬은 쉬운 산책길이 많고, 스튜어트섬에서 울바섬까지 <br/>짧은 워터택시로 갈 수 있다. 이 섬은 약 266 헥타르의 크기로 많은 새들의 서식지이다. <br/>날씨가 좋은 날에는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산책을 할 수 있는 곳이다.]]></description>
<dc:creator>ILOVENZ</dc:creator>
<dc:date>Wed, 27 Feb 2013 10:20:2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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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질랜드 밀포드사운드, 다웃풀사운드, 테아나우</title>
<link>http://www.ilovenztravel.co.nz/bbs/board.php?bo_table=aboutnz&amp;wr_id=167</link>
<description><![CDATA[아이들과 돌아보는 뉴질랜드 #16<br/>뉴질랜드 밀포드사운드, 다웃풀사운드, 테아나우<br/><br/># 꼭 해봐야 할 것!<br/>1. Milford Sound Underwater Observatory 가보기<br/>2. 테아나우 반딧불이 (glow worm) 동굴 가보기<br/>3. 크루즈 타보기<br/>4. Manapouri Power Station 구경하기<br/>5. 테아나우 동물원 가보기<br/><br/>피요드랜드에서 카약을 탈 계획이라면 어린 아이들이 있는 가족은 다른 액티비티를 하는 것이 좋다. <br/>물론 조금 큰 아이들과 해보기는 좋지만, 날씨가 매우 자주 빨리 바뀌기 때문에 카약 중 날씨가 나빠질 수도 있고, <br/>물이 매우 차갑기에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아이들에게도 본인 구출능력이 있어야 한다.<br/><br/># 밀포드 사운드 - Milford Sound <br/>날씨가 좋은 날 밀포드 사운드에서는 1692미터 높이의 산꼭대기를 볼 수 있다.<br/>비가 많이 온 후에는 약 6미터 정도의 폭포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그러나 비가 온 약 2시간 후에는 <br/>폭포도 마르고 샌드플라이가 몰린다고 하니 차에서 내리기 전에 방충제를 발라야 한다.<br/>밀포드 트랙은 53.5km 거리로 4일 정도 예상하고 해야 한다. 그리고 예약 후 Great Walls 티켓이 <br/>있어야 중간에 오두막에서 잠을 잘 수 있고, 건강한 10살 어린이부터는 완주할 수 있다.<br/>홀리포드 트랙은 숙달된 사람들만 할 수 있고, 완주가 아니라 편도 4일이 걸린다.<br/>호머 터널은 밀포드 사운드로 가는 게이트웨이로 길이가 9km 이고, 가는 동안 700미터를<br/>내려 가게 된다. 카메라가 있다면 뉴질랜드 앵무새 키아의 사진을 찍는 것도 좋다, <br/>다만 자연적 식생활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먹이는 주지 않는 것이 좋다.<br/>Lake Gunn 호수는 Cascade Creek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고, 여기에는 45분거리 도보길이 있다.<br/>그리고 Knobs Flat 으로 가면 화장실과 물이 있으며, Mackay Creek에는 캠핑장이 있고, <br/>주변에 산책길이 있다. 미러 호수에는 날씨가 좋은 날엔 산이 선명하게 비춰진다.<br/><br/># 다웃풀사운드 - Doubtful Sound<br/>이 곳을 여행하려면 숙소를 Manapouri에 잡는 것이 좋다. 이 사운드 진입은 배와 버스로 간다. <br/>투어도 몇몇 있다. 물개, 청백돌고래와 더스키 돌고래를 볼 수 있고, 다이빙 경험이 있다면<br/>Doubtful Sound에서도 다이빙을 할 수 있다. 숙련된 다이버들은 잠수복을 가지고 Jacques Cousteau의<br/>10군데 다이빙 장소를 찾아가 보는 것도 좋다.<br/><br/># 테아나우 - Te Anau<br/>테아나우로 가는 길은 매우 꼬불꼬불하다고 하고, 드라이브 중 비가 온다면 폭포를 볼 수 있다. <br/>밀포드 사운드에서 테아나우까지 2시간 밖에 걸리지 않지만 가는 길에 풍경을 즐기면서 가면 좋겠다.<br/>테아나우 동물원은 호숫가 인포센터에서 10분 도보거리에 있다. 아이들은 이 곳에 있는 많은 조류를 <br/>보고 배울 수 있고, 물새들도 볼 수 있다. 동물원에서 진입하는 Ivon Wilson Park에는 아이들이 <br/>낚시 경험도 할 수 있다. 하지만 호수에서 물고기를 가져가려면 면허가 있어야 한다는 걸 기억하자.<br/><br/># 마나푸리 - Manapouri<br/>테아나우에서 20분 운전하면 마나푸리로 갈 수 있다. <br/>Cathedral Drive 남쪽에서 시작하는 마나푸리 호숫가를 걸으면서 눈 덮인 산 풍경을 볼 수 있다.]]></description>
<dc:creator>ILOVENZ</dc:creator>
<dc:date>Wed, 27 Feb 2013 10:15:22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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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질랜드 퀸즈타운 - Queenstown</title>
<link>http://www.ilovenztravel.co.nz/bbs/board.php?bo_table=aboutnz&amp;wr_id=166</link>
<description><![CDATA[아이들과 돌아보는 뉴질랜드 #15<br/>뉴질랜드 퀸즈타운 - Queenstown<br/><br/># 꼭 해봐야 할 것!<br/>1. 10살부터는 번지점프해보기!<br/>2. 젯보트타보기<br/>3. Underwater World 가서 잠수하는 오리보기<br/>4. 빈티지 TSS Earnslaw 구경하기<br/>5. Coronet Peak에서 스키타기<br/><br/>퀸스타운은 겨울뿐 아니라 다른 계절에도 할 것이 아주 많은 관광지다.<br/>번지점프 같은 재미있는 것들이 많지만 나이와 키/몸무게를 항상 확인해 안전하게 즐기면 좋겠다.<br/>뉴질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중 하나인 퀸스타운은 서던 알프스에 둘러싸여 야외 테이블에서 <br/>커피 한잔하면 떠나고 싶지 않을 수도 있다.<br/><br/># 퀸스타운 - Queenstown <br/>퀸스타운은 하루도 심심할 날이 없는 관광지다. 젯보트, 스키, 번지점프 등 많은 활동들을 할 수 있어 <br/>시간도 빨리 가고, 먹거리도 많아 여행이 즐거운 곳이다.<br/>Queenstown Gardens에 가면 걷기, 스케이트, 오리 밥 주기 등 쉼터를 찾을 수 있고,&nbsp; <br/>Park Street, Marine Parade 또는 Peninsula Street에서 들어갈 수 있다.<br/>자전거 타기를 즐기는 가족이라면 Frankton Arm Track을 꼭 가보면 좋겠다. <br/>조금 큰 아이들이 하기에 좋은 코스로 약 한 시간에서 2시간 정도 걸린다.<br/><br/># Glenorchy<br/>와카티푸 호수 가까이에는 Glenorchy 마을이 있으며, 젯보트, 카약, 승마 등을 할 수 있는 곳이다.<br/><br/># 애로타운 - Arrowtown<br/>1860년대 금이 발견되면서 만들어진 마을로, 마을 안에는 중국인들이 살았던 모습 그대로 <br/>남겨둔곳으로 고국을 떠나 머나먼 뉴질랜드의 한 마을에서 중국인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볼 수 있다. <br/>애로타운이란 이름은 근처의 Arrow River에서 따온 것이다.<br/><br/># 킹스턴 - Kingston<br/>Kent Street에 있는 Kingston Railway Station에 가면 마차를 탈 수 있다. <br/>Kingston에서 Fairlight까지는 14km 정도 거리인데, 1878년부터 1950년대 중반까지 Kingston Flyer는 <br/>킹스턴에서 고어까지 운행했고, 현재는 10월부터 4월까지 기차여행을 할 수 있다.]]></description>
<dc:creator>ILOVENZ</dc:creator>
<dc:date>Wed, 27 Feb 2013 10:05:4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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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질랜드 프란츠조셉 빙하, 폭스빙하</title>
<link>http://www.ilovenztravel.co.nz/bbs/board.php?bo_table=aboutnz&amp;wr_id=165</link>
<description><![CDATA[아이들과 돌아보는 뉴질랜드 #14 <br/>뉴질랜드 프란츠조셉 빙하, 폭스빙하<br/><br/># The Glaciers<br/>웨스트코스트 메인 관광 명소는 바로 Franz Josef 와 Fox Glaciers이다. <br/>두 빙하 모두 아이들이 있는 가족이 가기에 좋다, 하지만 길이 고르지 않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br/>만약 캠핑카로 여행을 한다면 빙하를 보러 가기 전에 캠핑카 대여소에서 빙하 쪽으로 진입이 <br/>가능한지 물어보는 것이 좋다. <br/><br/># 프란츠조셉 빙하 - Franz Josef Glacier <br/>이 빙하는 약 7000년 된 빙하로, 길이가 12km 정도로 마을에서 약 5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br/><br/># 폭스빙하 - Fox Glacier <br/>이 빙하는 수직하강 2600m 이고, 길이가 13km , 깊이가 300m나 된다. <br/>마을에서 약 5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고, 그 광경이 웅장하다.<br/>근처에 Lake Matheson이 있는데,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가보는 것이 좋다. <br/>이 호수에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산들인 Aoraki/Mount Cook 그리고 Mount Tasman이 비춰지고,<br/>호숫가를 도는 도보길도 있다.<br/>그리고 여름이건 겨울이건, Gillespies Beach와 Waikowhai Bluff에는 항상 물개무리가 있다.]]></description>
<dc:creator>ILOVENZ</dc:creator>
<dc:date>Wed, 27 Feb 2013 10:00:0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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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질랜드 와나카 - Wanaka</title>
<link>http://www.ilovenztravel.co.nz/bbs/board.php?bo_table=aboutnz&amp;wr_id=164</link>
<description><![CDATA[아이들과 돌아보는 뉴질랜드 #13<br/>뉴질랜드 와나카 - Wanaka<br/><br/># 꼭 해봐야 할 것!<br/>1. Main Road에 있는 미로통과하기<br/>2. Cardrona에서 스노보드/스키타기<br/>3. 와나카에 있는 공룡 목타고 내려오기<br/>4. 말타고 Cardrona 돌아보기<br/>와나카는 일년내내 여행객이 찾는 곳으로 여름에는 날씨가 좋아 와나카호수에서 많은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고, 겨울에는 카드로나 스키장을 즐길 수 있다. 와나카가 퀸스타운보다 조용하다.<br/><br/># 와나카 - Wanaka <br/>와나카 호수는 뉴질랜드에서 4번째로 큰 호수로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기위해 가기도한다. 가을이면 지는 나뭇잎 색이 아름답다.<br/>인포센터 옆에 있는 부둣가에서는 꽤 큰 사이즈 장어들이 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br/>호숫가 옆 곳곳에 피크닉 장소가 있어 쉴 수 있고, 아이들은 뛰어 놀 수 있다. 그리고 공룡미끄럼틀은 아이들에게 최고로 인기를 받고 있다.<br/>와나카호수를 돌아 걷고싶다면 Ruby Island Road에서 시작하는 Waterfall Creek Walk에서 시작하면 좋다. <br/>Ardmore Street에는 Pembroke Park가 있고, Plantation Road와 Lismore Street 사이에도 놀이터가 있다.]]></description>
<dc:creator>ILOVENZ</dc:creator>
<dc:date>Fri, 22 Feb 2013 11:58:5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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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질랜드 더니든 - Dunedin</title>
<link>http://www.ilovenztravel.co.nz/bbs/board.php?bo_table=aboutnz&amp;wr_id=163</link>
<description><![CDATA[아이들과 돌아보는 뉴질랜드 #12<br/>뉴질랜드 더니든 - Dunedin<br/><br/># 꼭 해봐야 할 것!<br/>1. Cadbury World 초콜릿공장 가보기<br/>2. Taiaroa Head에 있는 Royal Albatross Centre가보기<br/>3. Middlemarch로가는 Taieri Gorge Train타보기<br/>4. 밤빛투어로 노랑 눈 펭귄보기<br/>5. Port Chalmers에서 승마하기<br/>더니든에서는 많은 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고, 가까이 갈 수 있어서 교육에도 좋고 눈도 즐겁다.<br/><br/># 더니든 - Dunedin <br/>남섬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더니든은 스코틀랜드 사람들이 1848년 정착해 역사가 깊은 곳이다. 더니든의 건물들은 빅토리안 스타일 건물들이 잘 보존되고 있다, Larnach Castle, Hocken Library, Dunedin Railway Station 등등 구경해보면 좋겠다.<br/>더니든에는 세계에서 가장 경사가 높은 길 Baldwin Street가 있다. 한번쯤은 올라가보면 좋겠다.<br/>물개, 펭귄, 바다사자 등등 더니든은 다양한 생물들이 몰려있다.<br/>더니든 보타닉 가든은 진달래가 아주 예쁘게 관리되고 있고, 아이들이 좋아할 새장이 있다. 화장실도 있고 탈의실도 있다.<br/>Maori Road에 있는 Jubilee Park 는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있고 휠체어 진입 가능하다. 화장실도 있다.<br/>Signal Hill Reserve는 산악자전거 트랙이 있어서 산악자전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가보면 좋겠다.<br/>Bethunes Gully하고 Mount Cargill은 더니든에서 30분 운전해 가면 있는 곳으로 왕복 3시간 거리 트랙킹을 할 수 있지만 Bethunes Gully에는 놀이터도 있고 쉼터가 있다.<br/>Chisholm Park는 해안길을 걸을 수 있다, 왕복 45분 정도 걸린다고 한다. 길이 아이들에게는 조금 위험할 수 있으니 잘 지켜봐야 한다.<br/>Glenfalloh Woodland Gardens는 12 헥타르 정도 크기로 걷기 좋은 공원이다.<br/>Purakaunui 해변은 수영하기 좋은 곳이다.<br/>Ross Creek Upper Reservoir에는 휠체어도 갈 수 있는 트랙이 있다, 하지만 어린이들은 잘 챙겨야 한다.<br/>Woodhaugh Garden은 놀이터도 있고 피크닉 장소로 좋은 곳이다.<br/>더니든에는 4개의 스케이트공원이 있다, Mornington Park, Fairfield Park, Queens Park, Memorial Park.<br/>수영장도 4군데 있다, Littlebourne Road에 있는 Moana Pool, Alberton Avenue에 있는 Port Chalmers Pool (10월부터 4월만 개장), St Clair Beach에 있는 St Clair Pool도 여름에만 개장한다. 아기들에게는 Gordon Road에 있는 Mosgiel Pool이 좋겠다.]]></description>
<dc:creator>ILOVENZ</dc:creator>
<dc:date>Fri, 22 Feb 2013 11:46:0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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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 Christchurch</title>
<link>http://www.ilovenztravel.co.nz/bbs/board.php?bo_table=aboutnz&amp;wr_id=162</link>
<description><![CDATA[아이들과 돌아보는 뉴질랜드 #11<br/>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 Christchurch<br/><br/># 꼭 해봐야 할 것!<br/>1. 크라이스트처치 만의 아름다운 정원들 가보기<br/>2. 희귀동물 Hector’s Dolphin 돌고래들 보기<br/>크라이스트처치의 또 다른 이름은 바로 가든시티이다. 해글리 공원을 가르는 에이본강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광경이다. 크라이스트처치에는 많은 공원과 아름다운 정원들이 있으니, 꼭 가보가 좋을 듯 하다.<br/>크라이스트처치에서 멀지 않은 아카로아도 유명한 관광명소이다. 1800년대 프랑스인 배가 항구로 들어와 고국의 한 마을처럼 만들어 마을 자체가 예술이다. 프랑스 마을 아카로아는, 아직도 마을에서 프랑스어가 사용되고 있다.<br/><br/># 크라이스트처치 - Christchurch<br/>크라이스트처치는 평지가 많고, 몇몇 언덕들이 있다. 크라이스트처치 길들은 아주 길고, 한 길이 두 파트로 나눠져 이름이 바뀔 때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br/>크라이스트처치하면 떠오르는 것은 아마 해글리공원일 것이다. 약 160 헥타르 정도 크기로, 자전거, 워킹, 러닝, 외 많은 운동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나무도 많고 해글리공원 안에는 보타닉가든 (Botanical Gardens) 가 있는데 이 곳 역시 30 헥타르의 웅장한 크기로 뉴질랜드 식물, 꽃 그리고 나무들이 매우 아름답다. 보타닉가든 안에는 놀이터와 수영장이 있고 피크닉 장소도 아주 많다.<br/>Abberley Park에는 놀이터, 산책길이 있다.<br/>Avebury Park에는 어린이 수영장, 그리고 나무 밑 쉼터도 있다. 겨울에는 산책하기 좋다.<br/>Risingholm 에는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놀이터, 화장실 그리고 워터파운틴이 있어 물도 마실 수 있다.<br/>Woodham Park 에는 실내 놀이터와 어린이 수영장이 있고, 어린이들이 좋아할 큰 새장이 있다.<br/>Halswell Quarry Park에 있는 The Sister Cities Gardens는 2001년 2월에 열어, 크라이스트처치와 자매도시들의 관계를 보여주고, 피크닉장소도 많고 55 헥타르 크기로 산책을 하기에도 좋다.<br/>크라이스트처치의 스케이트공원들은: Washington Reserve, Waltham Park, Hoon Hay Park, Wycola Park, Booklands Domain, Sheldon Park, RBishopdale Park, St Albans Park, Jellie Park, 등등 아주 많다.<br/>여름 또는 겨울에 뉴브라이턴으로 가면 바다로 300미터나 나가는 다리가 있다, 다리 끝까지 걸어가서 바다 중심에 있는 느낌을 느껴보는 것도 좋다.<br/><br/># 와이파라 - Waipara<br/>와이파라는 포도원으로 유명한 곳이다, 하지만 포도원외에 가족이 함께 가보면 좋은 곳은 바로 Weka Pass Raiway이다. 기차는 매월 첫째 그리고 셋째 일요일에 운영하고, 몇몇 공휴일에도 운영한다.]]></description>
<dc:creator>ILOVENZ</dc:creator>
<dc:date>Fri, 22 Feb 2013 11:39:0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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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질랜드 넬슨 - Nelson</title>
<link>http://www.ilovenztravel.co.nz/bbs/board.php?bo_table=aboutnz&amp;wr_id=161</link>
<description><![CDATA[아이들과 돌아보는 뉴질랜드 #10<br/>꼭 해봐야 할 것!<br/>1. 카약을 타고 바다에서 바닷가 바라보기<br/>2. Anatoki Valley에서 연어를 잡아 저녁으로 먹어보기<br/>3. Te Waikoropupu Springs에서 세계에서 가장 맑은 물 보기<br/>4. Takaka에서 아나토키 장어 먹이주기<br/><br/># 넬슨 - Nelson<br/>남섬 북쪽지역 주요 도시인 넬슨에는 그 지역 모두가 사용하는 공항이 있다. 아벨타즈만 국립공원을 가기 원하는 이들에게는 넬슨에서 가는 편이 한 시간 정도로 가장 가깝다. 넬슨 역시 여름철 따뜻한 날씨로 많은 여행객들이 몰린다.<br/>Milton Street에 있는 The Botanical Reserve, Brougham Street에 있는 Fairfield Park, 그리고 Kawai Street에 있는 Kawai Street Reserve 모두 놀이터가 있다.<br/>North Road, Te Ata Place Reserve, Washington Road에 있는 Pioneer Park에도 놀이터가 있고, 모두 피크닉장소로 좋은 곳이다<br/><br/># 타후나누이 해변 -Tahunanui<br/>이 해변에 있는 The Lions Playground는 스케이트보드 램프와 피크닉 공간도 있다. Paru Paru 공원에도 Skate Bowl 스케이트공원이 있다.<br/><br/># Murchison and the Buller River<br/>이 강은 Saint Arnaud에서부터 웨스트 코스트에 있는 Westport 바다까지 흐른다 ? 약 176km. 아이들은 Buller Gorge 흔들다리도 건널 수 있다. Buller강에서 18metre정도 위에 있고, 길이는 약 110metre로 세계에서 가장 긴 흔들다리이다! 조금 더 스릴감 있도록 다리는 좁고 나무 판자로 만들어졌다<br/><br/># 넬슨 호수 국립공원 - Nelson Lakes National Park <br/>이 공원은 넬슨에서 한 시간 정도 운전해가면 있고 이 국립공원 안에는 Rotoiti와 Rotoroa 호수가 있다. 이 호수들은 빙하가 자리해 만들어졌고, 호수 주변은 정말 아름다운 알파인 산맥 풍경이 둘러싸고 있다. 배타기, 하이킹이나 걷는 것을 좋아하는 가족에게는 제격이다<br/><br/># 타카 - Takaka<br/>넬슨으로 여행을 왔거나, 넬슨을 경유해 다른 곳을 가거나, 당일로 타카카에 왔다면 오래 기억에 남을 여행이 될 것이다. 아이들은 장어 먹이 주는 것을 좋아하고, 가족 중에 낚시왕이 있다면 연어낚시도 기다리고 있다.<br/>Te Waikoropupu (Pupu) Springs의 맑은 물은 타카카에서 7km 정도만 가면 볼 수 있다. State Highway 60에서 Pupu Valley Road로 좌회전을 하면 주차장이 있다. 돌아오는 길은 약 40분 정도 걸린다고 한다. 이 물은 디디모 (didymo) 확산방지를 위해 관상만 할 수 있으니 주의바람.]]></description>
<dc:creator>ILOVENZ</dc:creator>
<dc:date>Fri, 22 Feb 2013 11:32:2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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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질랜드 아벨타즈만 국립공원, 모투에카</title>
<link>http://www.ilovenztravel.co.nz/bbs/board.php?bo_table=aboutnz&amp;wr_id=160</link>
<description><![CDATA[아이들과 돌아보는 뉴질랜드 #9<br/>뉴질랜드 아벨타즈만 국립공원, 모투에카, 타카카<br/><br/># 아벨타즈만 국립공원 - Abel Tasman National Park <br/>이 국립공원은 아주 편리하고 인기 있는 도보길이기도 하다. 아벨타즈만 해안 길 트랙은 51km 거리로 완보하려면 3-5일 정도 걸린다. 이 트랙은 도보 외에도, 워터택시나 카약을 할 수 있다. 전체 51km가 아이들에게는 힘이 들 수 있으니 꼭 완보하지 않아도 된다.<br/>만약 완보를 원한다면 예약은 필수다, 하루 정도만 걷기 원한다면 2종류의 데이트랙이 있다.<br/>Torrent Bay에서 Bark Bay ? 이 트랙은 2시간 반정도 걸리는 트랙으로, 토렌트베이와 바크베이 사이 해안길을 따라 걷는 길이다. 너무 아름다워 떠나고 싶지 않을 수도 있다!<br/><br/># 모투에카 - Motueka <br/>Golden Bay에서 모투에카로 가는 길 State Highway 60는 꼬불꼬불한 길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힘들어한다면 이해해줘야 한다. Ngarua Cave에서 꼭 한번 멈춰 가보면 좋겠다, 여기에는 보존된 모아새 뼈가 있다. Ngarua Cave는 가이드투어만 할 수 있다.<br/>Harwood’s Hole은 위험하기 때문에 절대 내겨가서는 안되지만 한번쯤은 구경하는 것은 괜찮다. 이 싱크홀은 남반구에서 가장 큰 싱크홀로 깊이는 400metre, 넓이는 70metre나 된다. 동굴로 수직하강거리는 183metre이다. Canaan Road에 있는 주차장에서 Harwood’s Hole까지는 도보 30분 정도 거리이다.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위험하지 않도록 가까이 두시고, 몇 번 사고가 있었으므로 싱크홀 주변으로 가까이 가지 않는 것이 좋다. <br/>과거 모투에카는 뉴질랜드 최대 맥주 그리고 담배생산지로 유명했지만, 현재는 기록을 뺏겨버렸다.<br/>모투에카에서 아벨타즈만 국립공원은 차로 약 20분 정도 거리에 있고, 여름에 모투에카로 여행을 가기 원한다면 숙박을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여름에는 아주 많은 여행객이 몰리기 때문이다.]]></description>
<dc:creator>ILOVENZ</dc:creator>
<dc:date>Fri, 22 Feb 2013 11:22:3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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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질랜드 캐틀린스, 인버카길, 블러프</title>
<link>http://www.ilovenztravel.co.nz/bbs/board.php?bo_table=aboutnz&amp;wr_id=159</link>
<description><![CDATA[아이들과 돌아보는 뉴질랜드 #8<br/>추운 날씨 때문에 많은 관광객이 오지 않는 사우스랜드지만 뉴질랜드에서 한길을 홀로 또는 작은 수의 차들만이 끝없이 달릴 수 있는 곳이다. 옷을 몇 벌 더 챙겨 입고 가보면 정말 보기 힘든 풍경을 볼 수 있다.<br/><br/># 뉴질랜드 캐틀린스 - Catlins<br/>해안 고속도로는 이스트코스트에 있는 Balclutha에서 시작해 사우스코스트까지 약 162km 정도 거리이다. 이 길 중간에는 캐틀린이 있는데 이 곳은 뉴질랜드 남서쪽 코너에 있는 마을이다.<br/>캐틀린은 다양한 와일드라이프, 레인포레스트, 그리고 해변과 동굴이 있고, 큐리오 베이에 있는 1억 6천만년된 화석을 볼 수 있따. 이 지역은 자전거를 타기에도 좋은 곳이지만 어린이들에게는 추천할 수 없다.<br/>이 지역 길은 휘어지고 좁기 때문에 안전운전을 해야 하고, 곳곳에 멈춰 멀미를 쉴 수 있는 곳이 있다.<br/>이곳에는 주유소가 많지 않고 주유소간 거리가 멀고, 은행도 몇 군데 없고, 음식을 살 곳도 많지 않기 때문에 준비를 잘 해가야 한다.<br/>Nugget Point 트랙은 15분 거리 길로 바다를 볼 수 있고, 펭귄 외에 많은 조류들의 서식지이다. <br/>카니발베이에는 물개, 바다사자, 코끼리 사자를 볼 수 있지만 가까이 가지 않도록 조심하자. 카니발베이에서 Surat베이로 가는 트랙은 약 30분 정도 걸린다.<br/><br/># 인버카길 - Invercargill <br/>인버카길에서는 스코틀랜드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뉴질랜드 최남단 도시이다. 여름에는 Oreti 해변에서는 수영과 서핑을 한다, 파도가 조금 강하기 때문에 어린이들에게는 위험할 수 있다. 가든을 좋아한다면 80 헥타르 크기에 Queens Park를 가보는 것도 좋다. 놀이터도 있고 새장 등등 볼거리도 많고 쉼터가 된다. 24 헥타르의 Anderson Park에는 아트갤러리, 그루지야 풍의 맨션을 볼 수 있다. Otepuni 가든은 걷기도 좋고, 자전거 타기도 적합하다. Sandy Point에서는 산악 자전거를 탈 수 있고, Elles Road에서는 스케이트보드를 탈 수 있고, 매리 스트리트에는 인버카길 스케이트공원이 있다.<br/><br/># 블러프 - Bluff <br/>블러프의 트랙에서는 남섬과 스튜어트섬 사이에 있는 Foveaux Straight와 스튜어트섬을 볼 수 있다. Bluff Hill 에서는 사우스랜드 평지와 산을 볼 수 있고 약 7km 트랙이다. 조금 더 쉬운 길을 가기 원한다면 30분 거리의 Glory 트랙이 있다. 이 곳에는 뉴질랜드 State Highway 1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표지판이 있다. Gore 스트리트에는 스케이트 공원이 있다.]]></description>
<dc:creator>ILOVENZ</dc:creator>
<dc:date>Fri, 22 Feb 2013 10:58:3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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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질랜드 카라메아, 웨스트포트</title>
<link>http://www.ilovenztravel.co.nz/bbs/board.php?bo_table=aboutnz&amp;wr_id=158</link>
<description><![CDATA[아이들과 둘러보는 뉴질랜드 #7<br/>뉴질랜드 카라메아, 웨스트포트<br/><br/># 카라메아 - Karamea<br/>카라메아는 Kahurangi National Park와 가깝고, 유명한 Heaphy Track이 있는 곳이다. Oparara Basin에는 4개의 짧은 트랙이 있다: Oparara Arch, Moria Gate Arch, Mirror Tarn, 그리고 Crazy Paving와 Box Canyon Caves.<br/>Oparara Arch는 왕복 45분 거리이고 쉬운 레벨이지만, 가는 길에는 계단과 미끄러운 길도 있으니 휠체어는 피하는 것이 좋다. Moria Gate Arch는 왕복 한 시간이고, Mirror Tarn은 왕복 20분 거리이다. 동굴은 약 10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다. Box Canyon Cave 입구에는 내려가는 길이 가파르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고 운동화를 잘 챙겨 신고, 손전등도 필요하다.<br/>Honeycomb Hill Specially Protected Area는 Department of Conservation이 허가한 가이드투어만 가능하다. Honeycomb Hill 동굴로 가려면 상록수 숲을 지나가야 한다. 여기에는 많은 종류의 새들이 있고, 박쥐 그리고 육식 달팽이도 있다. 이 곳에서 달팽이나 달팽이 껍질을 가지고 나가는 것은 불법이니 주의해야 한다.<br/>산악 자전거의 관심이 있고 취미라면 Oparara Valley에 있는 K-Road도 가보는 것이 좋다. McCallum’s Mill Road는 좁고 휘어져 캠핑 카 또는 버스는 갈 수 없다. 오파라라 벨리에는 자전거길도 있다, 왕복 27km이고 쉽거나 중간레벨 정도이다<br/><br/># 웨스트포트 - Westport<br/>웨스트포트는 웨스트코스트 북쪽지역에서 가장 큰 마을이다. 넬슨이나 픽튼에서 하루정도 하루면 갈 수 있다.<br/><br/># 마루이아 스프링스 - Maruia Springs<br/>현재 크라이스트처치, 넬슨, 그레이마우스, 그리고 웨스트포트에서 2시간 반정도 거리에 있다. 가는 길에 멈춰 쉬는 곳으로 좋다.<br/><br/># Sylvia Flats<br/>마루이아 스프링스에서 20분 정도 운전해가면 Sylvia Flats 피크닉장소이다. 강물이 낮을 땐 돌을 들추면 자연 온천수가 있지만 이 곳은 sandfly(등에모기, 물면 매우 가렵고 흉터가 남는다) 가 많으니 방충제를 꼭 가져가자]]></description>
<dc:creator>ILOVENZ</dc:creator>
<dc:date>Fri, 22 Feb 2013 10:28:2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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